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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여행 파트너, 컨스파라
작성자 김****
  • 작성일 03/31
  • 조회수 35
평점 0점




때는 작년 겨울이었어요.

저는 부모님에게 받을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르고 있었어요.

마침 그때 유튜브에서 가방을 보다가 크라우드 펀딩에 꽂히게 되었어요.

그래서 가방을 고르고 있는데 때마침 컨스파라 트래블 백팩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방검 원단과 관통 포켓에 마음을 빼앗겨버린 저는 바로 펀딩하였어요.

그리고 후에 웨이스트백도 다른 사이트에서 구매했어요.


그리고 가방을 받자마자 가족들과 캐나다&미국 여행을 떠났어요.

처음 북미 여행을 떠나는 저는 캐나다&미국의 치안이 걱정되기도 했어요.

유튜브에서 소매치기나 도둑들이 많다고 봤거든요.

하지만 컨스파라 트래블 백팩과 웨이스트백이 있어서 걱정하지 않고

신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어요.

트래블 백팩의 관통 포켓 덕분에 길에서 불편하게 가방을 열지 않아도 되었어요.

또 확장 기능 덕분에 예기치 못한 짐이 생겨도 다 넣을 수 있었어요.

심지어 가방이 1kg가 넘는데도 가볍다고 느꼈어요.

단점이 있다면...

길이가 조금 길고... 조금 무겁고... 허리벨트를 해제할 때 너무 뻑뻑했던거?

그 외에는 다 좋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웨이스트백은 제 동생이 더 좋아했어요.

그래서 아예 동생한테 뺏겼어요.

심플한 디자인에 가벼운 무게, 보안까지

다 좋았답니다.

단점이 하나 있다면 용량이 적은거?


(그래서 이번에 T1 펀딩했답니다. ^^

T1 도착하면 더 많이 돌아다닐거에요.

그전에 코로나가 빨리 끝났으면... ㅠㅠ)


너무 가방 얘기만 한거 같네요.

미국도 가고 캐나다도 갔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거는

겨울에 눈이 쌓인 나이아가라 폭포였어요.

(여름이랑은 또 다르더라구요.)

미국 쪽에서 보는거보다는 캐나다 쪽에서 보는게 더 멋있었어요.

그 유명한 트럼프 타워도 가봤어요.


이벤트 참여하면서 오랜만에 사진들을 꺼내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가족들 찍어주고 저는 찍힌 사진이 별로 없어서

안타깝게도 트래블 백팩은 나온 사진이 없네요. ㅠㅠ)

코로나 끝나면 다시 가족들이랑 열심히 여행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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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03/31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이거는 제 바램이지만...







    우수후기로 뽑히면 좋겠네요.
    (이건 그냥 드리는 말씀이지만
    이번주 토요일이 제 생일이에요.
    만약 우수 후기로 뽑히게되면
    잊지 못할 소중한 생일이
    될거같습니다.)
  • 컨스파라 04/01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트래블 백팩과 즐거운 여행 다녀오셨나요? 겨울 나이아가라 폭포의 설경이 정말 장관이었을 것 같네요 :D
    우진 플라스틱 제품들이 좀 빡빡한 편에 속합니다.. 대신 오래 사용해도 안전하며 튼튼합니다!
    항상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생일 축하드려요
    (리뷰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홈페이지의 리뷰 적립금 지급은 완료되었습니다. 음료 쿠폰은 바로 발송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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